미래먹거리

냉동 인간, 냉동 보존의 이해와 사례

사라다송 사라다 2021. 5. 2.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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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인간, 냉동보존, 냉동 수면

냉동인간

 

 개요

냉동 인간은 냉동 보전이라고 볼 수 있으며 미래에 언젠가는 다가올 우리 의학 기술입니다. 사람의 사체에 액체질소를 넣어 냉동 보존한 것을 말하며 냉동 보존한 사채를 미래에 다시 재생시키는 기술을 말합니다. 냉동 인간 보존 방법은 인체의 체액과 피를 모두 빼내고 혈액을 대체할 수 있는 내용물을 집어넣은 뒤 급속 냉각을 시키는 방식입니다. 급속 냉각시 미생물의 번식을 최대한 억제하여 부패를 최대한 지연시키는 기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미생물을 몸 안에서 번식하거나 부패를 방지하는 기술이라 볼 수 있습니다.

 

 

 

 

 사례

내동 보존의 대표적인 업체로는 미국의 알코르 생명 연장 제단,  크리오 닉스 인스티튜트, 러시아의 크리오러스 등이 있음 있습니다. 언급한 냉동 회사에 냉동된 사람은 352명(2017년 기준)이라고 하며  사망한 뒤 냉동을 원하는 사람도 많다고 하여 최근에 냉동 보존된 사람이 훨씬 더 많은 것이라고 추측됩니다.최초의 냉동 인간이 된 사람은 미국의 심리학자 제임스 베드퍼드입니다.  1967년 불치병이 간암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던 중 냉동 상태로 보존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는 미국 미국 냉동 보존 업체인 알코어 생명 연장 재단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알코르 생명 연장 제단 1972년 미국의  NDASA 연구원들이 만든 비영리 재단입니다. 테드 윌리엄스, 존 헨리 윌리엄스,  딕 클레어 존스 등이 냉동 인간으로 보관 중에 있습니다. 알코르 생명 연장 재단에서는 전신 시술에 약 15만 달러가 소요된다고 하며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시신을 얼음통에 넣고 심폐소생 장치를 사용하여 호흡과 혈액순환 기능을 복구시킨 후 피를 뽑아내고 부패를 지연시킨 후 애리조나 본사에 있는 알코올 생면 연장 재단 이송합니다. 어는 것을 방지하기 신체의 모든 체액 빼내고 사채를 냉동 보존 실로 옮긴 다음 특수 액체를 부동액으로 바꿉니다. 

 

 

 

시체를 영하 196으로 급속 냉각하여 질소 탱크에 보전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메이저리그 선수인 테드 윌리엄스가 사망 후 알코르 생명 연장이 냉동 보존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2016년 11월 17일 영국에서는 말기 암 환자 14세 소녀가 냉동 수면을 선택하기도 하였습니다. 2018년 2월에는 한국에서도 50대 남성이 돌아가신 80대 노모를 냉동시킨 일이 있었습니다. 그는 러시아의 크리오러스의 국내 협약사인 (주)크리오 아시스로 찾아가 계약을 성사했다고 합니다.

 

 적용범위

현재의 냉동 인간 기술은 주로 살아 있는 사람이 아니라 주고 있는 사체를 보관하는 데 사용하고 있고 불치병에 걸려 현대의학으로는 치료를 할 수 없는 사람이 미래 의학 발전을 기대하며 치료 기술이 개발될 때까지 자신의 신체를 냉동 보관합니다. 그리고 생명 연장을 위해서도 사용되는데 현대의학으로 100세 시대를 꿈꾸지만 미래에서는 의학 기술 발전으로로 수천 년을 사는 것도 가능할 수 있기 때문에 영생의 목적으로도 이용될 수 있습니다.  우주여행 및 우주탐사를 위해서라도 냉동 인간 기술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행성과 행성 사이를 이동하는데 수백 년이 걸릴 수 있어 영화에서 보듯이 신체를 냉동 후 몇백 년 뒤로 시간을 맞춰 깨어날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냉동 보존한 사람에게는 윤리적으로 죽음이라는 자연의 섭 리르 거스른다는 비판이 있으며 현재는 종교 및 각 나라의 제도적 문제로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알코르생 명연 자재단의 회장인 맥스 모어는 "인체 내동 보존기술은 더우 발전할 것이며 전 세계로 퍼질 것이다"라고 말하며 멀지 않은 미래에 비용이 줄어들면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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