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3.0 (web 3.0) - 세상과 정보

웹 3.0 (web 3.0) 이란? - 미리 준비 하자

사라다 2021. 12. 1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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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이란? 

 

 

최근 전 세계적 기업과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투자를 하고 있는 블록체인, NFT, 디파이(탈중앙화금융), 디앱 (탈중앙화앱) 등을 들어 보셨을 겁니다. 

 

혹자는 투자의 관점으로< 블록체인(가상화폐) -  NFT - 웹 3.0 > 순으로 투자의 흐름이 바뀐다고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빠르게 다가오는 웹 3.0의 세상을 그 누구보다 빠르게 공부하고 준비해야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래 세상에  관심이 많아 최대한 쉽게 정리해 놓으려고 합니다 

 

 

 

 시대 흐름

 

웹 1.0 (과거)  /  웹 2.0 (현재)  /  웹 3.0 (미래)

 

 

● 웹 1.0  (1990 ~ 2005)

 

정보의 창조와 공급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탈중화된 커뮤니티가 주도하는 개방된 인터넷 세상입니다. 

 

쉽게 말해 회사들이 콘텐츠를 만들고 제작하여 회사가 돈을 버는 구조 입니다. 

 

 

● 웹 2.0 (2005 ~ 2020)

 

기업들에 의해서 운영되는 중앙화된, 폐쇄적인 인터넷으로 '플랫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스마트 스토어, 트위터, 틱톡 등을 통해 서로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게 되었고 개인 창작자들이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함으로써 일부 개인들에게 부가 분배되었습니다. 

 

일부 개인들에게 부가 분배되기는 했지만 대부분의 가치들은 소수의 대기업인 구글,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이 가져갔습니다. 

 

위에 나열된 콘텐츠들중 아무것도 하지 않으시는 분이 있다면 웹 3.0의 이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꼭 인스타그램은 해보시길 권해 드리며 인스타그램이 가장 빠른 변화를 보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웹 3.0 (2021 ~  )

 

웹3.0은 메타버스, 블록체인, NFT(대체 불가능 토큰), 디파이(탈중앙 화금 융), 디앱(탈중앙화앱) 등을 전부 포괄하고 있는 미래의 인터넷 세상입니다. 

 

  • 메타버스 - 가상의 현실 공간 
  • NFT - 대체불가능토큰, 디지털 인증서
  • 디파이 - 탈중앙화 금융서비스
  • 블록체인 - 거래내역이 기록된 장부들의 결합
  • 디파이 - 탈중앙화 금융

 

웹 3.0의 중요 사항은 탈중앙화

 

미국발 금융 위기등을 겪으며 사람들은 금융기관에 대한 신뢰가 떨어졌고 은행을 대신할 무언가를 찾게 됩니다. 

 

이런 거래내역이 기록된 장부들의 결합이 블록체인 입니다. 

 

비유하자면 누구나 보드게임 블루마블을 해보신적이 있으실 겁니다. 

 

블루마블 게임내에서 거래를 위해 은행 역할을 할 사람을 지정할 수도 있고 각 개인이 직접 은행이 되어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은행 역할을 하는 사람이 만약 다른 마음을 먹고 거래 중간에서 장난을 친다면 더 이상 은행을 믿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일까요?

 

각 개인이 거래가 일어 날때마다 개인 모두가  기록을 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은행 역할을 하는 사람이 없어도 게임을 진행할 수 있고 거래 내역을 속일 수도 없게 됩니다. 

 

이런 거래내역을 서로 서로 체인처럼 연결해서 장부처럼 가지고 있는 것이 블록체인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NFT(대체불가능토큰)는 블록체인상에서 저장. 기록된 디지털 파일입니다.

 

NFT는 고유한 ID값을 가지고 있어 상호 교환이 불가능하고 특정 자산에 대한 소유권과 거래 내역을 증명. 인증하는 도구로 사용됩니다. 

 

NFT는 디지털 파일이라 무제한 복제가 가능하지만 디지털 원본과 희소성의 가치를 블록체인 기술로 거래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인터넷의 모든 영역에서 사용되는 것을 웹 3.0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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