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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도슨트의 뜻은? / 큐레이터와의 차이점은?

사라다 2022. 7. 1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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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도슨트의 뜻은? / 큐레이터와의 차이점은?

 

EBS1 '세계테마기행'은 매주 월 ~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영되는

 

생생한 여행 체험기를 전달하는 여행 프로그램입니다. 

 

 

7월 14일 스페셜 '돌체 이탈리아' 4부에서는 '알프스 낭만 로드' 편에서는

 

이탈리아를 소개하면서 박지훈씨는 본인을 '여행 도슨트'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TV나 라디오를 들을때면 도슨트, 큐레이터라는 단어를 접할 때가 있습니다. 

 

도슨트와 큐레이터는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도슨트와 큐레이터의 차이점에 대해서 알아보고 여행 도슨트의 정학한 뜻도 알아보겠습니다. 

 

 

 도슨트의 뜻은?

 

도슨트는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에서 관람객들에게 전시물을 설명하는 안내인을 뜻합니다. 

 

전시물을 설명하는 안내인, 도슨트(docent)는 '가르치다' 라는 뜻으로 

 

라틴어 'docere(설명하다)'에서 유래한 용어로 1845년 영국에서 처음 사용되었습니다. 

 

 

한국에는 1995년 도입되었고 일정한 교육을 받은 뒤 미술관, 박물관 등에서 일반 관람객들을 안내하는

 

동시에 전시물 및 작가에 대한 설명을 통해 이해를 돕습니다. 

 

특징으로는, 일종의 전문 안내인으로 보수를 받지 않으며, 

 

자신이 좋아하는 문화재나 미술을 위해 자원해서 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여행 도슨트의 뜻은?

 

자신의 '여행 도슨트'라고 소개하는 박지훈씨는 평범한 여행 가이드가 아니라

 

자신을 각인 시키기 위해 만든 말이라고 합니다. 

 

'설명하다'라는 뜻을 가진 라틴어 도슨트를 합친 단어로 '여행을 설명하다'라는 뜻입니다. 

 

 

 

큐레이터와 도슨트 차이점

 

큐레이터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재정 확보, 유물 관리, 자료 전시, 홍보 등

 

전시회 기획단계부터 전시 디스플레이, 리플렛 제작 등 전시회에 관한 전반적인 일을 하게 됩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일을 관장하기 때문에 미술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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